(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통일련대, 서울녀성회, 서울시민네트워크를 비롯한 서울지역 각계단체들이 19일 서강대학교에서 8.15자주통일대회 성사를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에서 민중의 생존권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이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때 남조선을 지지해준 대가로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더 유리하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생존권을 쟁취하고 현 친미사대《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기 위해 투쟁하며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 8.15자주통일대회를 반드시 성사시켜 전민중의 단결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한 투쟁에서 서울시민들이 앞장에 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