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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리명박역적패당의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괴뢰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신성한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그 무슨 《북인권백서 2011》이라는것을 발간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보수패당은 반공화국모략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공화국에 대한 모략과 비방선전에 광분하는 한편 《통일연구원》이니, 《통일교육원》이니 하는것들을 내세워 허위문서장을 발간함으로써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적대감을 고취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진짜 인권문제는 외세의 군사적강점하에 있고 파쑈독재가 살판치는 남조선에서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의 지배밑에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빼앗긴 남조선인민들은 괴뢰패당의 파쑈독재통치의 희생물이 되여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이런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에서 괴뢰들이 주제넘게도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은 파렴치의 극단이 아닐수 없다.

리명박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따위 불순한 인권모략소동으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것은 손바닥으로 해빛을 가리워 보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다.

괴뢰들이 제아무리 날뛰여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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