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통신이나 문화수단도 책을 대신할수 없다고 밝히고 그는 국가적으로 책읽기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며 도서출판과 번역사업을 사회적 및 지적요구에 따라세우도록 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