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빛나는 조선을 찬양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는 조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국가이라고 지적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에 조선이 걸어온 지난 60여년은 력사의 초행길을 개척하며 조선식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창조와 건설의 자랑스러운 행로이며 인민에게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안겨준 뜨거운 사랑의 력사이라고 강조한 글을 올렸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조선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 참다운 국가이라고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은 인민들의 복리가 계통적으로 증진되는 나라, 세금없는 나라,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가 실시되는 나라, 예술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나라로 세계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에서는 교원이 학생들을 찾아가고 의사가 환자들을 찾아가는것이 상례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의 진면모를 실감하게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에 의해 사람들은 온갖 생활조건을 국가로부터 보장받으며 평등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노르웨이지부 대표는 김정일각하의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하에서 모든 사람들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단결되여있으며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