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20일 진보세력의 분렬을 노린 당국의 비렬한 폭압적망동을 단죄하였다.
방송은 최근 진보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보안법》관련사건들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당국이 집권말기의 위기방지를 위해 폭압분위기를 조성하고 진보세력을 분렬시키려는 의도라는 주장이 각계에서 울려나오고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
방송은 최근의 《보안법》관련사건들 거의 대부분이 증거부족으로 판결되고있는것은 집권세력이 그만큼 궁지에 몰렸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다음해 선거들을 앞두고 진보단체들을 북과 련관시켜 마구잡이식수사를 벌리고 진보세력의 《정권》장악을 막으려 하고있다고 방송은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