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19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꺾어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역적패당이 공화국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이른바 《북인권백서 2011》이라는것을 만들어 내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지금 남조선에서 역적패당의 파쑈적인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정의와 진리, 인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으며 의로운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살벌한 탄압과 박해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다고 밝혔다.
더우기 집권층의 사기협잡과 부정부패가 극도에 달하고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 배움의 권리, 일할 권리마저 다 빼앗기고 죽음의 낭떠러지에 내몰려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역적패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을 팔아먹는 사대매국집단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와 전체 성원들은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를 절대로 용서치 않고 꺾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