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는 지난 6월말 미군수송기가 아무런 승인도 받지 않고 인도네시아의 령공을 비행한데 대해 까밝히고 정부와 군대는 나라의 안전을 위협하는 그러한 행위들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