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 인한 피해면적은 2만ha이상에 달한다.
나라에서 산불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
칠레의 남부지방에서는 최근 많은 눈이 내려 피해를 입었다.
10년래 최악의 폭설로 20일현재 약 6,500명의 주민들이 고립무원한 상태에 처하였으며 도로들이 막히고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8개 지역이 재해지역으로 선포되고 긴급구조작업이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