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어버이사랑속에 활짝 펼친 재능의 나래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5(2006)년 1월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내는것으로 소문난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에 경사가 났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이곳 유치원의 뛰여난 재간둥이들인 6살난 구대홍, 김혁일어린이들을 만나주신것이다.
어린이들이 창작한 서예와 그림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들의 특출한 재능을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그들의 희망과 재간둥이들에 대한 교육정형도 알아보시고 훌륭한 인재들로 잘 키울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서예와 그림도구들도 선물로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이들은 재능의 나래를 더 활짝 펼쳐 전국적인 서예축전과 소묘축전들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뛰여난 솜씨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 3월과 4월 신의주고등예술전문학교 중학반에서 공부하는 구대홍, 김혁일학생들이 올린 편지와 작품집을 보아주시고 또다시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은혜로운 태양의 빛발속에 재능의 화원은 더욱 만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