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라는데서 북남사이 첨예한 수역에 있는 조선서해 5개 섬에 대한 무력지원과 전쟁주도권의 조기장악 등을 목적으로 이러한 침략무기를 끌어들이기 위한 음모를 꾸몄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