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25일기사 목록
범민련 남측 정보원 원장에 대한 심판 주장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1일 《공안탄압, 민주파괴 정보원 원장 원세훈은 당장 물러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일 사법당국이 통일운동관계자 4명에 대해 정보원이 추가로 청구한 구속령장을 발부함으로써 4일부터 6일까지 강제수색을 당한 12명중 5명이 악명높은 《보안법》위반혐의로 수감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이번 탄압사건은 사건조작으로부터 압수수색, 구속처벌에 이르기까지 황당하고 횡포무도하기 그지없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이런 무지막지한 횡포의 주범은 다름아닌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그가 정보원 원장이 되자마자 각종 탄압소동이 일어나고 지어 전직 《대통령》의 정치적타살 등 전례없는 사건까지 발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위기에 빠진 리명박독재《정권》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어떻게하나 유지해보려는 원세훈과 같은 반역자들에 대한 심판투쟁을 강력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