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이 소수민족지역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시종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당과 국가의 관심과 조치들 그리고 지역인민들의 창조적로력투쟁에 의해 소수민족지역들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정치적으로 안정, 단결되고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였다.
제11차 5개년계획기간에만도 이 지역들에서 해마다 경제장성률이 전국적인 평균수준을 초과하였다.
2010년에 총생산액이 2009년에 비해 티베트자치구에서 12.3%, 신강위구르자치구에서는 10.6% 장성하였다.
기초시설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교통조건이 현저히 개선되였다.
2009년말까지 소수민족지역의 도로총길이는 88만㎞에 이르렀으며 98%의 농촌들에 자동차도로가 들어갔다.
교육, 문화, 보건부문도 크게 발전하였다.
지금 소수민족지역들에서 총 7만 457개의 각급 학교들이 꾸려져 운영되고있으며 9년제의무교육제가 기본적으로 실시되고있다.
독자적인 과학연구소들과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을 내오고 선진과학기술성과를 생산에 적극 받아들이였다.
2010년까지 소수민족지역들에서 중점문화유물보호단위는 366개로 늘어나고 주민들의 방송청취률은 85%, TV시청률은 90%에 달하였다.
1978년이래 병원과 침대수, 의료일군수는 모두 배로 늘어났다.
티베트자치구에서 주민들의 평균 수명은 1959년의 35.5살로부터 현재 67살로 높아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