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베이징일보》 22일부가 자기 나라에 대한 서방의 비난을 단죄배격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최근 중국이 미국집권자가 달라이 라마를 만난데 대해 항의한것 등을 두고 서방의 일부 대중보도수단들이 억측과 망언을 늘어놓음으로써 대중국적대시심리상태를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서방대중보도수단들이 사실을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하는 이러한 보도를 한것은 처음이 아니며 분렬행위를 반대하는 중국을 평가하는데서 이중기준을 적용한것도 처음이 아니라고 신문은 까밝혔다.
신문은 서방에 빌붙으면 자유세력, 인권보호자로 규정되고 지지대상으로 되지만 서방을 반대하면 독재통치, 극악한 세력, 테로조직으로 규정되고 타격대상으로 되는것이 바로 이 나라들의 황당무계한 론리이며 그중에서도 미국이 가장 악랄하게 놀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중국인들은 서방의 그러한 론리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