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25일기사 목록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조선의 우월한 선거제도 찬양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24일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는 평양시내 여러 선거장들을 참관하였다.

평양시 제46호선거구 제126호분구, 제57호선거구 제93호분구, 제87호선거구 제88호분구를 비롯한 분구선거장들을 찾은 그들은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갈 열의에 넘쳐있는 선거자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일본녀성주체사상연구회대표단 단장 구와하따 세쯔꼬는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는 선거장에서 기쁨에 넘쳐 춤추고 노래부르는 선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각급 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선거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조선의 선거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일본녀자미술대학 교수 미나미시마 히로시는 조선에서는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거받을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네데를란드 미술건재회사 사장 윔 반 데르 비질은 선거장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영국레이버당 전국정책연단성원 글린 포드는 흥겨운 춤판이 벌어진 선거장의 분위기가 감동적이라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감추지 못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