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승리(7.27)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거둔 빛나는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미제는 전쟁을 도발하면서 세계를 향하여 《조선에서의 전쟁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고 저들의 《승리》를 장담하였다.
그러나 주석의 탁월한 전략과 비범한 령군술에 의하여 적들은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내놓고 줄행랑을 놓았으며 《최종방어선》, 《불퇴의 선》이라고 떠들던 금강의 방어선도 지켜내지 못하고 대전해방작전에서도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
미제의 《크리스마스총공세》며 《하기 및 추기공세》, 정형고지에서의 《시범전투》 등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말았다.
당시 미국의 한 신문까지도 조선전쟁을 평하면서 《우리들이 갈수 있는 길은 위험하지 않은 길이란 없다.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것을 보증할수 있는 길은 하나도 없다.》고 개탄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승리를 두고 《제국주의예속에서 벗어난지 겨우 5년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꺼꾸러뜨리고 승리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짜기적, 진짜신화이다.… 이것은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장군의 탁월한 군사전략사상이 가져온 기적이다.》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