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였으며 조선과 꾸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수여식이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관계부문 일군들, 꾸바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