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수백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거리에 떨쳐나와 미국기발을 불태우면서 전체 인민이 요르단의 내정에 대한 미국의 간섭책동에 대처하여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