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인 《핀란드신문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과 《핀란드공산당 중앙기관지 <칸산 우우티세트>를 위하여 핀란드민주청년동맹대표단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의 전문을 1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핀란드만경대위원회와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주체47(1958)년 11월 28일에 발표된 로작 《핀란드신문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조선에서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기본원인은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정전협정을 위반하며 남조선괴뢰도당을 전쟁소동에로 부추기고 있기때문이라는데 대해서와 조선과 다른 나라들과의 대외관계, 공화국의 대외정책에 대해 밝힌 사상이 밝혀져있다.
주체58(1969)년 9월 2일에 발표된 로작 《핀란드공산당 중앙기관지 <칸산 우우티세트>를 위하여 핀란드민주청년동맹대표단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조선의 통일문제해결을 위한 조치, 조선의 대외정책 등이 제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