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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준공후 18년간 600여만명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에 즈음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40돐을 맞으며 건립된 기념탑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수호전에서 떨친 위훈을 집대성하여 보여주고있다.

준공후 18년간 이곳을 참관한 수는 4만 4,600여개 단체에 600여만명에 달한다.

참관자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령활한 전략전술,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수적, 기술적우세를 떠들던 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깨뜨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와 헌시비, 중심주제 《승리》상을 돌아보았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이곳을 찾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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