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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외무성 서방과 이스라엘 규탄
(테헤란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1일 인권문제를 하나의 정치적도구로 리용하고있는 서방을 규탄하였다.

서방이 이란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면서 그 무슨 특별보고담당관을 파견할것을 주장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이란에 정치적압력을 가하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란정부는 그 어떤 경우에도 특별보고담당관을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대변인은 이스라엘해군이 인도주의원조물자를 싣고 가자지대로 가던 한 외국선박을 억류한것을 비인간적인 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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