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27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화환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당과 군대, 국가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근로자들이 화환과 꽃바구니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등의 명의로 된 화환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인민군렬사탑, 렬사릉, 렬사묘들에도 화환이 진정되였다.
이날 주조 무관단도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화환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