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27일기사 목록
각지에서 전승절 경축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음악회가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를 쳐부시고 우리 조국을 영웅조선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음악 전시가요련곡 《조국보위의 노래》, 《진군 또 진군》, 《결전의 길로》, 혼성2중창 《직동령의 승리방아》, 녀성기악중주 《문경고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조국땅을 피로써 사수하고 전시생산과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바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훈을 잘 형상하였다.

한편 중앙과 지방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의, 윤이상음악당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을 비롯한 여러 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공연이 있었다.

함경남도, 자강도, 강원도에서도 다채로운 공연들로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