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수리아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21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사진, 경애하는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평양시의 변모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승리》라는 제목의 글을 세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1953년 7월 27일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해 소개하고 그 요인은 김일성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천재적인 지략으로 적들의 군사기술적, 수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셔버리시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22일부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라는 표제를 달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전법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