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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페막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페막식이 22일 꾸바-조선친선가금원종장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꾸바가금총국장과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지방의 당, 정권기관, 꾸바-조선친선가금원종장의 일군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은 방대한 무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였지만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전쟁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당한 미제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고 세계앞에 저들의 수치스러운 참패를 인정하였다.

그는 미제가 핵무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살인무기로 장비한 수만명의 침략군을 남조선에 주둔시키고 우리 공화국을 항시적으로 위협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최선의 방도이며 리정표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꾸바와 조선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며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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