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21세기와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59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21세기의 흐름을 반제자주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기치》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오늘의 현실은 자주시대의 지도리념으로 공인되고있는 주체사상의 진리성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발표하신 로작들에는 자주화된 세계의 면모와 특징,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방도들이 밝혀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류의 존망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들에 옳바른 해답을 주는 사상》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뷸레찐은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현시기 인류가 직면한 재난과 위기로부터의 출로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주체사상탑사진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