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로씨야내무상은 올해 상반년에 북깝까즈지역에서 209명의 테로분자들을 소멸하고 비법적으로 거래되던 약 680정의 무기와 많은 량의 탄약을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 지역에서는 테로행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줄어들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