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28일기사 목록
이란국회의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비렬한 행위 단죄
(테헤란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국회의장 알리 라리자니가 24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비렬한 행위를 규탄하였다.

23일 이란의 한 핵물리학자에 대한 암살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과 유태복고주의자들이 지역에서의 저들의 실패를 만회해보려고 그와 같은 테로행위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암살사건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또 하나의 적대시책동으로 된다고 그는 까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