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이 21일 론평을 통해 괴뢰당국의 부당한 인사조치를 반대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이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한상대를 검찰총장으로 내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교원들과 공무원들에 대한 전례없는 탄압사건의 수사를 직접 담당하고 지휘한것도 부당하게 해임된 교원들의 복직을 집요하게 반대한것도 바로 이자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또한 한상대가 제 자식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거주지를 거짓으로 꾸며내는 불법행위를 두 차례나 저지르는 등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았다고 폭로하였다.
이러한 자가 검찰의 우두머리자리에 들어앉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리명박이 검찰총장내정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