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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 고엽제 살포한 미제의 만행 폭로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제가 남조선에서 비무장지대만이 아닌 전지역에 고엽제를 살포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960년대 남조선강점 미군으로 군무하였던 한 미국인이 25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고엽제피해자들중의 한 사람인 그는 1960-1970년대 남조선에서 군무하였던 미군 300명이 작성한 진술서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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