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남조선강점 미군으로 군무하였던 한 미국인이 25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고엽제피해자들중의 한 사람인 그는 1960-1970년대 남조선에서 군무하였던 미군 300명이 작성한 진술서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