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26일과 27일 평양민속공원, 태권도성지건설장과 평양시 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평양민속공원의 력사종합교양구, 민속촌구와 태권도성지건설장을 돌아보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 슬기와 재능을 가진 조선민족의 자랑찬 전통을 보여주며 일떠서는 건축물들을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총리는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고있는 평양시 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장에 진렬된 갖가지 경공업제품들을 돌아보았다.
그는 모든 련관단위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들의 수요에 맞는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