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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스위스와 도이췰란드에서는 집회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힘있게 추동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스위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합원자핵연구소에서는 20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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