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와 인디아인사들이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담화에서 조선전쟁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친 조선인민의 영웅적이며 정의로운 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국을 쳐부신 영웅적인민으로 찬양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을뿐아니라 전후복구건설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짧은 기간에 인민적인 사회주의제도를 훌륭히 일떠세우시였다.
오늘 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강위력한 국가로 전변되였다.
우리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전적으로 찬동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은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세계를 제패하려던 미국의 기도를 파탄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지켜냈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남조선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