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승리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글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의 승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조선전쟁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수많은 무력을 동원하고 군사비를 탕진하였으나 처음으로 패한 전쟁으로 력사에 기록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전쟁이 끝난후에도 조미대결은 계속되였으나 모든 사건들은 미국의 패배로,다시말하여 조선인민의 승리로 막을 내리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조미대결에서의 련전련승속에 전승 7.27의 력사적의미가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면서 7.27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날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