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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대변인 이스라엘의 흉심 폭로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 대변인이 25일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흉심을 폭로하였다.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하마스가 아랍나라들로부터 무기를 밀수하고있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가자지대에 대한 새로운 침략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이스라엘은 저들의 범죄적만행을 절대로 숨길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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