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8월 1일은 중국인민해방군창건 84돐이 되는 날이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창건후 지난 84년동안 공산당의 령도밑에 나라와 인민의 보위자, 힘있는 건설자로서의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중국인민해방군 군인들은 각종 자연재해구제전투에 동원되여 인민들을 재난으로부터 구원하였다.
최근 2년동안에만도 군인들은 서남부지역의 특대형가물피해와 신강위구르자치구의 폭설피해, 남부, 동북지역의 큰물피해, 감숙성 주곡특대형산사태 등 엄중한 자연재해와의 투쟁에 참가하여 연 31만명의 주민들을 구원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세상에 널리 알려진 형대, 해성, 당산, 문천대지진때 중국인민해방군 군인들은 세상에 길이 전해질 위훈을 세웠다.
중국인민해방군 군인들은 사회건설에 적극 참가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
여러 성, 자치구를 이어놓은 4갈래의 긴 도로, 회하, 해하, 료하의 물길과 여러 지역에 건설된 수리시설들, 장강에 일떠선 삼협수력발전소, 나라의 서부와 동부지역에로 이어진 천연가스수송관과 송전선, 청장철도,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 경기장과 체육관 등은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산물이다.
최근년간 군인들은 동북지역의 오랜 공업기지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도 참가하여 828개의 대상공사를 맡아 해제끼였다.
오늘 중국인민해방군 군인들은 나라와 인민을 보위하고 경제사회발전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사업에서 계속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