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회선거가 언제나 심각하면서도 치렬한 정치투쟁이라고 하면서 선거위원회들의 직업적자질과 정직성에 따라 선거결과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 종당에는 정부에 대한 신뢰가 좌우된다고 언명하였다.
올해의 국회선거시 모든 련방주체의 5,000여개 선거구들에 현대적인 투표수단들을 설치하여야 하며 전자선거표계산체계는 온갖 간섭을 불가능하게 하고 합법성을 담보하는 기초로 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