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까자흐스딴외무성이 최근 미국의 일방적인 처사를 비난하였다.
미국내안전성이 테로지원국명단에 까자흐스딴을 포함시킨 사실이 밝혀진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은 자기 나라는 이에 커다란 의혹과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어떤 기준에 따라 이러한 나라들의 명단이 작성되는가고 반문하고 외무성은 까자흐스딴은 국제테로에 대처하기 위한 효과적인 기구들을 창설하는 등 세계안전을 보장하는데 시종일관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외무성은 미국이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즉시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