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중국, 로씨야, 탄자니아야영단들, 관계부문 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발언들이 있은 다음 조선과 여러 나라 야영생들의 다채로운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야영의 나날을 즐겁게 보내는 기쁨을 안고 춤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