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토론회가, 로씨야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22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군사전략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이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실뿐아니라 비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 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속에서도 끄떡없이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튼튼히 수호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일 미제와 그 추종세력이 또다시 조선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친다면 지난 전쟁때보다 더 비참한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