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치타공지부가 23일에 결성되였다.
결성식에는 위원장 엠.감룰 후다, 서기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 고문 자심 우딘 아흐메드를 비롯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지부위원장으로 모함메드 자심 우딘이 선출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주체사상세계대회를 계기로 연구소를 더욱 확대하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21일과 22일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자말푸르지부와 펜니지부가 결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