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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 경축모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5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는 지금으로부터 58년전 동방의 조선에서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그것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청소한 조선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을 한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하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였으며 7월 27일은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로 력사에 아로새겨지게 되였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끝없는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며 그이의 강철같은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세계사적기적이라고 칭송하였다.

오늘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선군령도로 조국인민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 계신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 는 동포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기상을 안고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영화감상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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