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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미국의 속심을 폭로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단외무성 대변인이 27일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음흉한 속심을 폭로하였다.

최근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수단의 남부코르도판지역에서 인권유린행위가 저질러지고있다고 하면서 그 무슨 우려를 표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수단정부를 반대하는 적대행위를 조장시키고 이 지역에 무력을 들이밀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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