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으로부터 65년전 7월 30일은 수천년을 내려오던 조선녀성들의 간절한 념원이 실현된 뜻깊은 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녀성들에게 남자와 꼭같은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해주시기 위하여 《북조선남녀평등권에 대한 법령》을 발포하시였다.
녀성들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주신 주석의 사랑의 손길아래서 어제날의 부엌데기들, 천덕꾸러기들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여 남자들과 동등한 복받은 삶을 누릴수 있었다.
조선녀성들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따뜻한 품속에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고나가는 선군시대의 녀성혁명가들로 성장하고있다.
그이께서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존중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녀성간부들을 더 많이 키울데 대한 문제 등 녀성문제해결에 관한 사상과 리론들을 제시하시였다.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3돐이 되는 2009년 7월 30일에는 평양방직공장도 찾으시여 녀성로동자들에게 뜨거운 축복도 안겨주시였다.
녀성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그이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오늘 조선녀성들은 선군혁명의 역군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주권기관의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구성에서 녀성비률이 높아지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녀성들이 끊임없는 위훈을 창조하고있는것은 줄기차게 발전하고있는 조선녀성운동의 활력과 양양한 전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