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이란부대표가 7월 28일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과 서방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중동지역정세가 불안정한 근본원인의 하나는 이스라엘의 침략과 강점정책에 있다고 하면서 이스라엘당국이 그것을 계속 추구하는 한 지역의 평화가 절대로 이루어지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서방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범죄행위를 비호두둔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고 그는 국제공동체가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봉쇄를 끝장내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이스라엘의 핵활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