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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지역에서 꽃바구니 진정 행사-주석 서거 17돐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을 끝없이 경모하는 진보적인류의 그리움의 대하, 칭송의 대하가 5대륙방방곡곡에 뜨겁게 굽이쳤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캄보쟈의 국왕과 대왕, 먄마외무성,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사회혁명당,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인민녀성동맹,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가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으며 3대륙인민단결기구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 총비서, 이란 《로동자의 집》 국제관계총국장,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민주꽁고준비위원회 위원장,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를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꼬스따 리까인민전위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핀란드만경대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말따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은 성명 또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성명과 담화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을 온 세계가 공인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칭송하면서 그이이시야말로 탁월한 사상리론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식민지민족해방운동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불세출의 위인, 조선의 운명을 지켜주신 민족적영웅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칭송열기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는속에 토론회, 회고모임,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이 광범히 진행되였으며 행사참가자들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수령님의 거룩한 한생을 뜨겁게 회억하였다.

이딸리아 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이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공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하였으며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에게 자주와 진보에로의 등불을 안겨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천세만세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20세기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한없는 경모의 정은 신문, 통신,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에도 뜨겁게 반영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인도네시아신문 《수아라 까르야》,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과 조선과의 친선협회인터네트홈페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인터네트홈페지 등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의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에 자주의 성새를 일떠세우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데 대하여 널리 소개선전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민주꽁고준비위원회,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뻬루 김정숙도서관, 브라질조선친선협회,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도이췰란드조선협회 등 단체, 기관들에서는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을 접견하시고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숭고한 풍모를 반영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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