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80(1991)년 8월 1일 고전적로작《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시여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제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장구한 혁명투쟁의 나날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민족대단결사상과 그 실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민족대단결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근본문제라는것과 민족대단결의 기초는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이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은 련방제방식으로 실현되여야 한다는것,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세울데 대한 문제, 해내외동포들사이의 접촉과 래왕,대화를 적극 발전시키고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와 같은 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근본지침이다.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로 아로새겨진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주석께서 밝히신 민족대단결사상의 빛나는 구현으로서 조국통일의 민족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을 우리 민족끼리의 위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켰다.
동족대결과 분렬을 꾀하는 반통일매국세력이 전례없는 위기에 처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할데 대한 겨레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운동사상과 유훈을 높이 받들고 6.15통일시대에 도전하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온갖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조국통일의 그날을 반드시 안아오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