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7월 23일 프랑스와 영국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보고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사상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미제를 타승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석의 군사사상은 군사사업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기초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게 하는 사람중심의 독창적인 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그들을 조국수호전에로 고무추동한 중요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으며 전쟁승리의 결정적담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군술, 주체적인 전법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의 승리는 그 어떤 나라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다면 아무리 강대한 제국주의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