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기념보도를 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비범한 군사전략가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김일성주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의 군령도업적에 대해 소개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글에서 조선인민이 전쟁에서 미국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령군술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주석의 천변만화하고 림기응변하는 독특한 전법과 대담하고 령활무쌍한 지휘에 의하여 미국은 대병력과 수많은 군사장비를 가지고있었지만 결국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말았다고 지적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군인들속에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전법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그이의 업적을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
이 나라의 국가라지오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