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8돐에 즈음하여 벨라루씨《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이 7월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여 전조선반도를 지배하며 그를 발판으로 하여 세계를 제패하려는것이 미국의 목적이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의 영웅적항전에 의하여 미국은 목적을 달성할수 없었으며 결국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1953년 7월 27일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희생과 고통을 들씌운 미국의 군사적모험은 수치스럽게 종말을 고하였다.
오늘도 미국은 핵무기로 장비된 저들의 군대를 남조선에 계속 주둔시키고 군사적도발을 항시적으로 감행하고있다.
또한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공고한 평화, 자주적평화통일에로 지향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을 외면하고있다.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새로운 세계대전의 발화점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의 패배의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전승절에 즈음하여 우리는 조선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