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일본정부는 내각회의에서 골란고원에 파견된 《자위대》무력의 주둔기한을 6개월 또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자위대》무력이 다음해 3월말까지 골란고원에 계속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끝)